
Overview
프로젝트 개요
- 공간 유형
- 상업
- 위치
- 서울 양천구 목동
- 구성
- 독립 주방 구획 · 공용 통로 · 출입 관리 구역
시공 범위
Approach
설계 의도
공유주방은 입주사가 계속 바뀝니다. 그래서 이 현장의 기준은 '지금 예쁜가'가 아니라 '다음 입주사가 들어올 때 손댈 게 없는가'였습니다. 구획마다 급배수·전기 인입 위치를 동일 규격으로 통일해, 입주사가 교체돼도 설비 재공사 없이 바로 영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
Detail
이 현장에서 푼 문제
01
구획 규격 통일
각 구획의 급배수·전기 인입 위치와 카운터 높이를 동일 규격으로 맞춰, 입주사 교체 시 설비 재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습니다.
02
번호 사이니지 체계
각 구획에 번호를 부여해 벽면·도어·유리에 반복 적용했습니다. 처음 방문한 라이더도 헤매지 않고 픽업 동선을 찾도록 한 조치입니다.
03
노출 천장 + 덕트 정리
층고를 확보하기 위해 천장을 노출로 마감하고, 배기 덕트를 동선과 평행하게 정렬해 시각적 정리감을 확보했습니다.
Gallery
시공 결과







Materials
적용 마감 · 설비
- 바닥
- 논슬립 타일주방 인접부 안전 등급
- 벽
- 도장 + 하부 그래픽 필름오염 대응 · 브랜드 적용
- 천장
- 노출 천장 · 라인조명층고 확보
- 구획
- 경량벽 + 강화유리 파티션
- 설비
- 구획별 급배기 · 급배수 개별 인입입주사 교체 대응